이봉재
~bongjae.lee
세상에 쓸모없는 건 없어요. 쓸모를 찾아낼 머리가 없는 거지.
- ENTP
- 물고기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3월 6일별자리 주간물고기자리Ⅱ: 고독한 사람의 주간12지돼지수호성해왕성수호신포세이돈탄생석아쿠아마린탄생화데이지탄생목수양버들탄생주체리 브랜디탄생수1인생 여정 수1탄생색·영문판파스텔 라벤더탄생색·일어판벚꽃색
소개
석탄 산업이 저문 태백의 폐광 부지를 '언더그라운드 판타지 테마파크'로 변모시키는 프로젝트의 총괄 기획을 맡고 있다. 공무원들의 보수적인 반대와 주민들의 회의적인 시각을 특유의 유머와 논리로 돌파하며, 버려진 갱도에 미디어 아트를 입히는 파격적인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매일 갱도를 누비며 다음 '미친 아이디어'를 메모하는 것이 일상이다.
'고향을 살리겠다'는 명분과 '내가 재밌어서 하는 것'이라는 욕망 사이에서 가끔 갈등하지만, 결국 '내가 즐거워야 남도 즐겁다'는 결론으로 스스로를 납득시킨다.
강점
- 역발상의 천재성남들이 '버려진 쓰레기'라고 부르는 것에서 '세상에 없던 예술'을 찾아내는 통찰력이 탁월하다.
- 논리적 설득력황당해 보이는 아이디어도 비즈니스적 가치와 스토리텔링으로 포장해 반대파를 내 편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다.
- 위기 적응력사업 추진 중 벽에 부딪히면 좌절하기보다 '그럼 옆으로 뚫고 가지 뭐'라며 즉각적인 대안을 찾아낸다.
고민
- 뒷정리 부족새로운 판을 벌이는 데는 선수지만, 예산 집행이나 행정적 서류 처리 같은 반복적인 뒤처리를 극도로 싫어해 주변을 피곤하게 한다.
- 직설적 화법비효율적이거나 멍청해 보이는 관행에 대해 거침없이 비판하다 보니 공무원들이나 보수적인 주민들과 마찰이 잦다.
- 산만한 몰입관광 사업을 하다가도 갑자기 광산 박테리아 연구에 꽂히는 등 관심사가 튀어 에너지가 분산될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