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승
~daeseung.yu
은퇴가 인생의 마침표라고요? 천만에요, 이제야 비로소 내 마음대로 판을 벌릴 수 있는 진짜 서막이 오른 겁니다.
- ENTP
- 쌍둥이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6월 21일별자리 주간쌍둥이-게자리: 마법의 주간12지양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펄탄생화달맞이꽃탄생목무화과나무탄생주보드카 마티니탄생수1인생 여정 수1탄생색·영문판샤모이스탄생색·일어판금차
소개
양평의 전원마을에서 평화로운 은퇴 생활을 할 줄 알았으나, 오히려 현직 때보다 더 바쁜 '지식의 선동가'로 살고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다른 주제의 독서토론 모임을 운영하며, 평생 농사만 지어온 어른들부터 귀촌한 젊은이들까지 모두 모아 끝장 토론을 벌인다.…
'나는 정말 사람들을 돕고 싶은 걸까, 아니면 그냥 내 지적 에너지를 쏟아낼 대상이 필요한 걸까'라는 고독한 질문이 양평의 고요한 밤안개처럼 찾아오곤 한다.
강점
- 전 세대 아우르는 소통력70대 노인부터 20대 청년까지 각자의 언어로 대화하며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연결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 멈추지 않는 창의적 발상수십 년간의 현장 경험과 방대한 독서량을 바탕으로, 사소한 일상에서도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찾아내 구체화한다.
- 지적 겸손함과 개방성자신보다 훨씬 어린 사람의 논리라도 합당하다면 기꺼이 수용하고 배움을 청하는 유연한 사고를 가졌다.
고민
- 지나친 간섭과 훈수본인은 '제안'이라고 생각하지만, 상대방에게는 사사건건 따지고 드는 피곤한 '질문 폭격'으로 느껴져 반감을 사기도 한다.
- 일상의 무심함지적 활동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정작 집안의 고장 난 수도꼭지나 아내와의 약속 같은 현실적인 디테일은 자주 잊어버린다.
- 결론 없는 방대한 대화토론 자체를 즐기다 보니 정작 실행이 필요한 시점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의제를 던져 의사결정을 늦추는 경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