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우
~hyunwoo.jang
정상이면 망한 거야. 미쳐야 시작이라니까?
- ENTP
- 쌍둥이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6월 12일별자리 주간쌍둥이자리Ⅲ: 탐구자의 주간12지토끼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펄탄생화목서초 (레제다 오도라타)탄생목자작나무탄생주보드카 마티니탄생수1인생 여정 수1탄생색·영문판버드 오브 파라다이스탄생색·일어판사프란 옐로
소개
서울 중구 소재의 글로벌 광고 대행사에서 제작 본부장(CD)으로 근무하고 있다. 기존의 광고 문법을 완전히 파괴하는 파격적인 캠페인으로 여러 차례 국제 광고제를 휩쓸었으며, 업계에서는 '판을 흔드는 자'로 불린다. 최근에는 메타버스와 현실을 넘나드는 초현실적 광고 프로젝트에 몰두하며 팀원들을 극한의 브레인스토밍으로 몰아넣고 있다.…
'가장 트렌디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강박과, 점점 빨라지는 시대 변화 속에서 본인의 감각이 도태될지도 모른다는 근원적인 불안함을 동시에 품고 있다.
강점
- 파괴적 창의성기존의 틀을 완전히 부정하고 전혀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해, 대중의 허를 찌르는 임팩트 있는 메시지를 만들어낸다.
- 탁월한 설득력복잡한 기획안을 하나의 매력적인 스토리로 엮어 광고주의 마음을 움직이는 독보적인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갖췄다.
- 인재 발굴 및 육성후배들의 잠재력을 정확히 꿰뚫어 보고, 그들이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자극하고 이끄는 리더십이 뛰어나다.
고민
- 지나친 독설아이디어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상대의 직급에 상관없이 신랄하게 비판해, 의도치 않게 적을 만들거나 상처를 주기도 한다.
- 행정 업무 태만기획과 창작에는 열정적이지만 정산, 결재, 인사 관리 등 지루한 조직 관리 업무는 늘 뒤로 미뤄 비서들을 고생시킨다.
- 자기 과신본인의 안목에 대한 확신이 너무 강해, 타인의 정당한 비판도 '감각의 부족'으로 치부하며 소통을 거부할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