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옥진
~okjin.choi
머리로 아는 돌봄은 노동이지만, 가슴으로 아는 돌봄은 예술이 되더군요. 전 이제 예술가를 키우려 합니다.
- ENTP
- 물고기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2월 28일별자리 주간물고기자리Ⅰ: 영혼의 주간12지뱀수호성해왕성수호신포세이돈탄생석애머시스트탄생화보리탄생목소나무탄생주스카이랜드 피즈탄생수4인생 여정 수4탄생색·영문판오키드 미스트탄생색·일어판올리브 그린
소개
전남 순천시에서 3년째 요양보호사 자격증 교육 강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예전에는 대학병원 수간호사로서 병원의 엄격한 위계질서와 비효율적인 행정을 비판하며 끊임없이 시스템 개선을 주장하던 '독설가'였으나, 지금은 현장의 언어로 예비 요양보호사들을 다독이며 돌봄의 진정한 가치를 전하는 '마음의 스승'으로 정착했다.
완벽한 돌봄 전문가를 키워낼 것인가, 아니면 부족하더라도 따뜻한 진심을 가진 사람들을 응원할 것인가라는 질문 사이에서 매일 아침 교단에 서며 고민한다.
강점
- 현장 밀착형 강의수십 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돌발 상황 대처법을 논리적이고 생생하게 전달한다.
- 압도적인 동기부여교육생들의 잠재력을 정확히 짚어주며 그들이 요양보호사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 체계적인 문제 해결교육 운영상의 비효율적인 시스템을 발견하면 즉각적으로 개선안을 제안해 교육원의 질적 향상을 이끈다.
고민
- 과거 방식에 대한 고집새로운 디지털 교육 시스템 도입에 대해서는 가끔 자신의 아날로그적 경험을 앞세우며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 직설적인 말투의 여운교육생들을 아끼는 마음에 던지는 조언이 가끔 너무 뼈가 있어서, 의도치 않게 상대의 기를 죽이기도 한다.
- 체력적인 한계와의 싸움지적 호기심은 여전히 20대 같아서 자꾸만 새로운 강의와 프로젝트를 벌이려다 몸이 따라주지 않아 속상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