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중
~sejung.yun
최고의 기술은 손가락 끝에 있지만, 최고의 리더십은 팀원의 눈빛을 읽는 데 있더군요. 전 이제 눈을 읽는 리더가 되려 합니다.
- ENTP
- 사수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1월 27일별자리 주간궁수자리Ⅰ: 독립의 주간12지쥐수호성목성수호신제우스탄생석토파즈탄생화붉나무탄생목사시나무탄생주스팅거탄생수3인생 여정 수3탄생색·영문판시슬 다운탄생색·일어판살구색
소개
서울 구로구의 유망한 핀테크 기업에서 개발팀장으로 2년째 근무 중이다. 예전에는 누구보다 빠르게 코드를 짜내고 화려한 기술력을 과시하던 '스타 개발자'였으나, 지금은 팀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부서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오케스트라 지휘자'로서의 리더십을 배워가고 있다.
현업 개발자로 돌아가 최고의 코드를 짤 것인가, 아니면 지금처럼 팀원들을 빛나게 하는 무대 뒤의 조력자로 남을 것인가라는 질문 사이에서 매일 아침 사원증을 찍으며 고민한다.
강점
- 전략적 아키텍처 설계단순히 코딩을 잘하는 것을 넘어, 비즈니스 목표와 기술적 확산성을 동시에 고려한 거시적이고 논리적인 시스템 구조를 설계한다.
- 탁월한 위기 돌파대규모 트래픽 장애나 보안 사고 등 절체절명의 순간에 당황하지 않고, 차갑고 논리적인 판단으로 가장 효율적인 복구 경로를 찾아낸다.
- 유쾌한 기술 전수딱딱한 기술 교육도 특유의 비유와 유머로 재미있게 풀어내어 팀원들의 역량을 단기간에 끌어올리는 탁월한 코칭 능력이 있다.
고민
- 정서적 노동의 피로팀원들의 개인적인 고민이나 감정적인 갈등을 중재하는 일을 여전히 뇌 용량 낭비라고 느끼며 심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 지루한 행정 업무의 고통매주 써야 하는 주간 보고서나 인사 평가 업무를 여전히 지옥처럼 싫어하며 자꾸만 마감 직전까지 미루는 경향이 있다.
- 직설적인 말투 잔재가끔 팀원들의 치명적인 실수를 발견하면 본능적으로 냉소적인 말투가 튀어나와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기도 하므로 이를 순화하기 위해 애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