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우
~seungwoo.ha
착한 기업은 없습니다. 생존한 기업과 도태된 기업만 있을 뿐이죠.
- ENTP
- 황소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5월 17일별자리 주간황소자리Ⅲ: 자연스러움의 주간12지원숭이수호성금성수호신아프로디테탄생석에메랄드탄생화노랑 튤립탄생목밤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그린 프라페탄생수5인생 여정 수5탄생색·영문판헤나탄생색·일어판골든 오커
소개
죽어가는 기업을 살리거나, 잘나가는 기업의 숨겨진 부실을 찾아내는 구조조정 및 비즈니스 모델 컨설턴트다. '하승우가 뜨면 임원의 절반이 날아간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칼 같은 진단과 파격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그의 솔루션은 언제나 논리적으로 완벽하지만, 기존 질서를 완전히 파괴하는 방식이라 내부 반발을 사기도 한다. 본인은 그 혼란을 즐긴다.
'나는 기업을 살리는 의사인가, 사람을 자르는 백정인가?' 가끔 퇴근길에 공허함을 느끼지만, '이게 다 더 큰 가치를 위한 희생'이라고 합리화하며 술을 마신다.
강점
- 본질 통찰화려한 포장지(브랜딩, 마케팅) 속에 숨겨진 기업의 진짜 문제(수익 구조의 모순)를 단번에 꿰뚫어 본다.
- 창조적 파괴기존 시스템을 약간 수정하는 게 아니라 완전히 뒤엎고 새로 짜는(Re-engineering) 능력이 압도적이다.
- 감정 분리수백 명의 생계가 달린 결정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내릴 수 있는 강심장이다.
고민
- 인간미 결여직원들을 엑셀 시트의 숫자로만 파악해, 해고나 부서 이동을 아무렇지 않게 결정하여 원한을 산다.
- 오만한 태도'내 말이 틀린 적 있어?'라는 태도가 기본값이라, 협력해야 할 파트너들도 적으로 돌린다.
- 일상 생활 무능비즈니스 모델은 잘 짜는데 밥 짓는 법이나 분리수거 요일을 몰라 생활이 엉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