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예원
~yewon.gu
정답보다 중요한 건, 그 답을 듣는 사람이 상처받지 않는 거더라고요.
- ENTP
- 물병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2월 13일별자리 주간물병자리Ⅲ: 관대함의 주간12지쥐수호성천왕성수호신우라노스탄생석애머시스트탄생화갈풀탄생목삼나무탄생주스카이랜드 피즈탄생수7인생 여정 수7탄생색·영문판로렐 그린탄생색·일어판휘파람새색
소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2학년으로, 단과대 학생회에서 기획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학생회 내에서 '팩트 폭격기'로 불리며 비효율적인 행사나 예산 낭비를 가차 없이 지적해왔으나, 최근 자신의 날카로운 말이 동료들에게 상처를 준다는 사실을 깊이 깨닫고 '다정하게 말하기' 프로젝트를 스스로 수행 중이다.…
논리적으로 내가 맞는데, 왜 감정적으로는 내가 져야 하는 걸까? 타인의 기분을 맞추는 것이 가식처럼 느껴져 괴롭지만, 동시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누군가를 또 잃게 될까 봐 두렵다. '나다운 것'과 '좋은 사람이 되는 것' 사이에서 매일 방황한다.
강점
- 지적 겸손함의 시작자신이 모든 답을 알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시작했으며, 타인의 다른 관점을 수용하려는 열린 태도를 갖게 되었다.
- 탁월한 문제 해결사복잡하게 얽힌 이해관계를 한눈에 파악해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능력이 여전히 빛을 발한다.
- 유쾌한 리더십딱딱한 분위기를 유머로 풀어내며 구성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공급해 조직에 활력을 준다.
고민
- 감정 여과 장치의 과부하하고 싶은 말을 필터링해서 내보내는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워, 가끔 과부하가 걸리면 평소보다 더 차가운 말이 튀어나오곤 한다.
- 참지 못하는 본능비논리적인 상황이나 비효율적인 절차를 보면 온몸이 근질거려, 표정 관리를 못 하고 미간을 찌푸리는 습관이 남아 있다.
- 자기 검열의 늪실수한 말 한마디에 너무 집착해 밤잠을 설치며 스스로를 괴롭히는 등, 과거의 당당함을 잃고 소심해질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