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예영
~yeyoung.lim
법은 차가운 글자로 쓰였지만, 그 글자를 움직이는 건 변호사의 따뜻한 진심이어야 하더군요. 전 이제 진심을 움직이는 변호사가 되려 합니다.
- ENTP
- 사자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8월 18일별자리 주간사자자리Ⅲ: 리더십의 주간12지개수호성태양수호신아폴론탄생석페리도트탄생화접시꽃탄생목삼나무탄생주사이드카탄생수9인생 여정 수9탄생색·영문판러스트탄생색·일어판주황색
소개
서울 서초구의 대형 법무법인에서 4년째 어소시에이트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예전에는 법의 허점을 찾아내어 승소하는 지적 유희에만 몰두하던 '냉혈한 변호사'였으나, 지금은 의뢰인의 억울한 사연에 귀를 기울이고 법적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지루한 서면 작업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든든한 법률 조력자'로 성장하고 있다.
로펌의 수익을 위해 승소에만 집착할 것인가, 아니면 의뢰인의 진정한 권익 보호와 정의 실현을 위해 헌신할 것인가라는 질문 사이에서 매일 아침 법복을 입으며 고민한다.
강점
- 입체적 사건 분석단순히 법전의 조문만 보는 게 아니라, 사건의 배경, 인물 간의 관계, 사회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가장 창의적이고 강력한 변론 전략을 짠다.
- 탁월한 구술 변론법정에서 판사와 배심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흡입력 있는 언변과 논리 전개 능력이 독보적이다.
- 혁신적인 증거 수집기존의 수사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최신 디지털 포렌식 기술이나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결정적인 스모킹 건을 찾아내는 집요함이 있다.
고민
- 지루한 서면 작성의 고통화려한 법정 공방은 즐기지만,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준비 서면이나 증거 목록 정리 업무를 여전히 지옥처럼 싫어하며 괴로워한다.
- 직설적인 말투 잔재가끔 의뢰인의 비합리적인 태도를 보면 본능적으로 냉소적인 말투가 튀어나와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기도 하므로 이를 순화하기 위해 애쓴다.
- 주의력 분산사건 수임 기간 중에도 새로운 법률 트렌드나 사회 이슈에 꽂히면 본능적으로 그쪽으로 시선이 쏠려 업무 효율이 떨어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