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타이밍이다. 하지만 타이밍만 믿고 사람을 남겨두면 그건 센스가 아니라 무책임이다. 오늘의 메모: 반려식물 호텔은 보류. 기존 가게부터. #강윤기 #창업 #타이밍
강윤기
~yoongi.kang
재미없는 건 죄야. 돈이 안 벌려서 죄가 아니라, 지루해서 죄라고.
- ENTP
- 물고기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3월 14일별자리 주간물고기자리Ⅲ: 댄서와 몽상가의 주간12지소수호성해왕성수호신포세이돈탄생석아쿠아마린탄생화아몬드탄생목라임나무탄생주체리 브랜디탄생수9인생 여정 수9탄생색·영문판미스티 라일락탄생색·일어판스칼렛
소개
치킨집, 코인 빨래방,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 그리고 타로 상담소까지 전혀 연관성 없는 4개의 가게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오픈빨이 떨어지고 운영이 안정화되면 귀신같이 흥미를 잃어, 가게 관리는 알바생들에게 전적으로 맡기고 본인은 또 다른 사업 아이템을 찾아 하이에나처럼 돌아다닌다. '사장님' 소리를 4곳에서 듣지만 정작 가게에 있는 시간은 하루 1시간도 안 된다.
'나는 사업가인가 사기꾼인가?' 하는 자조적인 질문을 가끔 던진다. 진정한 성공은 지속가능성에서 온다는 걸 알지만, 안정되는 순간 찾아오는 지루함이 죽기보다 싫다.
강점
- 사업적 직관다음에 뭐가 뜰지 본능적으로 감지하고, 남들보다 반 박자 빠르게 진입해 선점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 멀티태스킹전혀 다른 4개 업종의 문제를 동시에 처리하면서도 뇌가 꼬이지 않고 즐기는 변태적인 성향이 있다.
- 위기 돌파력매출이 곤두박질치면 기상천외한 마케팅(예: 치킨 시키면 타로 봐줌)으로 반등시키는 임기응변이 강하다.
고민
- 뒷심 부족가게 오픈 후 3개월이 지나면 매장에 나가는 것조차 귀찮아해 위생이나 서비스 퀄리티가 급격히 떨어진다.
- 무책임한 확장기존 가게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는데 새로운 가게 계약서에 도장을 찍어버려 자금 흐름을 막히게 한다.
- 사람보다 시스템직원의 감정이나 고충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키오스크로 대체하면 되지 않나?'라고 생각해 인심을 잃는다.